【니코시아 AFP 연합】 이라크 군정예부대들이 쿠웨이트와 국경지역인 남쪽으로 대규모로 이동하고 있다고 이라크 야당연합단체인 이라크국민회의(INC)가 6일 말했다.
INC는 이날 성명을 통해 사담 후세인대통령이 『자신의 정예부대들에게 쿠웨이트국경으로 총동원령을 내렸다』고 말하고 지난 2일동안 이라크 여러곳에서 「대규모 군대이동」이 있었다고 전했다.
INC는 『이 정예부대들은 이라크북부 모술시,키르쿠크시 주변에서 진을 치고 있다』고 말했다.
INC는 이날 성명을 통해 사담 후세인대통령이 『자신의 정예부대들에게 쿠웨이트국경으로 총동원령을 내렸다』고 말하고 지난 2일동안 이라크 여러곳에서 「대규모 군대이동」이 있었다고 전했다.
INC는 『이 정예부대들은 이라크북부 모술시,키르쿠크시 주변에서 진을 치고 있다』고 말했다.
1994-10-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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