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회계에 책정된 서울특별시장의 연간 판공·정보비가 한달에 2천7백3백만원꼴인 3억2천7백만원으로 밝혀졌다.
6일 내무부에 따르면 서울시장의 연간 판공·정보비 3억2천7백만원가운데 외부기관과의 업무협의,손님접대비 등으로 쓰이는 특별판공비는 40.4%인 1억3천2백만원에 이른다.
경조사비,격려금등 정보비는 1억2천만원으로 36.7%,직원의 격려금,경조사비등 산하기관운용에 필요한 기관운영판공비는 7천5백만원(22.9%)이다.
부산직할시장의 연간 판공·정보비는 1억8천7백만원이며 나머지 직할시와 도지사(제주도제외)는 1억6천만원선이다.제주도지사는 1억3천만원으로 광역자치단체장가운데 가장 적다.
6일 내무부에 따르면 서울시장의 연간 판공·정보비 3억2천7백만원가운데 외부기관과의 업무협의,손님접대비 등으로 쓰이는 특별판공비는 40.4%인 1억3천2백만원에 이른다.
경조사비,격려금등 정보비는 1억2천만원으로 36.7%,직원의 격려금,경조사비등 산하기관운용에 필요한 기관운영판공비는 7천5백만원(22.9%)이다.
부산직할시장의 연간 판공·정보비는 1억8천7백만원이며 나머지 직할시와 도지사(제주도제외)는 1억6천만원선이다.제주도지사는 1억3천만원으로 광역자치단체장가운데 가장 적다.
1994-10-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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