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판공비 연3억여원/제주도지사는 1억여원

서울시장 판공비 연3억여원/제주도지사는 1억여원

입력 1994-10-07 00:00
수정 1994-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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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회계에 책정된 서울특별시장의 연간 판공·정보비가 한달에 2천7백3백만원꼴인 3억2천7백만원으로 밝혀졌다.

6일 내무부에 따르면 서울시장의 연간 판공·정보비 3억2천7백만원가운데 외부기관과의 업무협의,손님접대비 등으로 쓰이는 특별판공비는 40.4%인 1억3천2백만원에 이른다.

경조사비,격려금등 정보비는 1억2천만원으로 36.7%,직원의 격려금,경조사비등 산하기관운용에 필요한 기관운영판공비는 7천5백만원(22.9%)이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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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직할시장의 연간 판공·정보비는 1억8천7백만원이며 나머지 직할시와 도지사(제주도제외)는 1억6천만원선이다.제주도지사는 1억3천만원으로 광역자치단체장가운데 가장 적다.

1994-10-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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