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4일 정당에 대한 국고보조금이 지나치게 많다는 일부 여론에 따라 그동안 검토해 온 정치자금법의 개정문제를 내년에 4대 지방자치 선거가 실시될 때까지는 거론하지 않기로 방침을 세웠다.
민자당은 이날 상오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이 문제를 논의,정치자금법이 지금처럼 개정된 뒤 한차례도 선거를 치르지 않은데다 야당이 정치자금법 재개정을 반대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이같이 결정했다.
민자당은 이날 상오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이 문제를 논의,정치자금법이 지금처럼 개정된 뒤 한차례도 선거를 치르지 않은데다 야당이 정치자금법 재개정을 반대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이같이 결정했다.
1994-10-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