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도 이날 클린턴 미 대통령에게 지미 카터 전미대통령의 방북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는데 이는 막바지 북한핵문제 협상에서의 혼선을 우려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북한은 제네바회담에서 10년뒤 경수로 건설이 끝나야 과거 핵의혹을 해소할 수 있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2일 보도했다.
한편 북한은 제네바회담에서 10년뒤 경수로 건설이 끝나야 과거 핵의혹을 해소할 수 있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2일 보도했다.
1994-10-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