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조국통일 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 공동사무국장인 최정남이 남측대표자격으로 단군릉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1일 하오 항공편으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방송들이 보도했다.
이날 비행장에서는 범청학련 북측본부 의장 허창조 등 관련간부들과 청년학생들이 최정남을 맞았으며 최는 인사말을 통해 자신은 서울대 원예학과 88학번으로 범청학련 공동사무국장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고 북한방송들이 보도했다.
이날 비행장에서는 범청학련 북측본부 의장 허창조 등 관련간부들과 청년학생들이 최정남을 맞았으며 최는 인사말을 통해 자신은 서울대 원예학과 88학번으로 범청학련 공동사무국장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고 북한방송들이 보도했다.
1994-10-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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