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경제난 타개를 위해 추진중인 나진선봉 경제특구의 공단 개발과 임대권을 국내 업체가 취득했다.
올해 국내 도급순위가 1백3위로 토목공사를 주로 하는 중견 건설업체인 대호건설(대표 이성호)은 30일 국내 해운업체인 해덕익스프레스(대표 김하정) 및 중국 연변의 조선족 기업인 선호기업집단(대표 이철호)과 공동으로 나진선봉 특구의 공단 건설에 참여하는 개발권을 따냈다.
올해 국내 도급순위가 1백3위로 토목공사를 주로 하는 중견 건설업체인 대호건설(대표 이성호)은 30일 국내 해운업체인 해덕익스프레스(대표 김하정) 및 중국 연변의 조선족 기업인 선호기업집단(대표 이철호)과 공동으로 나진선봉 특구의 공단 건설에 참여하는 개발권을 따냈다.
1994-10-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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