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50만원대의 국민형 8㎜ 비디오 카메라를 개발,다음 달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마이 캠」이라는 별명의 이 제품은 디지털 신호처리 칩인 DSP를 적용해 화질을 대폭 향상시켰고,이중 버튼 방식을 채용해 종래 31개의 버튼을 14개로 줄였다. 권장 소비자가격 59만9천원.
1994-09-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