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50만원대의 국민형 8㎜ 비디오 카메라를 개발,다음 달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마이 캠」이라는 별명의 이 제품은 디지털 신호처리 칩인 DSP를 적용해 화질을 대폭 향상시켰고,이중 버튼 방식을 채용해 종래 31개의 버튼을 14개로 줄였다. 권장 소비자가격 59만9천원.
1994-09-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