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병철기자】 인천 북구청 세무비리사건의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내 20개 학교의 일반직 공무원들이 갑근세·주민세등 근로소득세 3억여원을 횡령하거나 유용한 사실이 밝혀졌다.
28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8월 도내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세금관련 감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학교 11개교,중학교 4개교,고교 5개교등 20개교에서 일반직 직원들이 근로득세 3억4백24만원을 횡령하거나 유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8월 도내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세금관련 감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학교 11개교,중학교 4개교,고교 5개교등 20개교에서 일반직 직원들이 근로득세 3억4백24만원을 횡령하거나 유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4-09-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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