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륜석부장검사)는 27일 이 사건 참고인인 최규하전대통령이 검찰의 서면질의에 대해 답변할 수 없다는 입장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최전대통령은 이날 하오 비서관을 검찰에 보내 『전직대통령으로서 재임중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 진술 또는 증언을 하는 것은 헌정사에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기는 것이므로 수사에 응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한을 전달했다.<성종수기자>
최전대통령은 이날 하오 비서관을 검찰에 보내 『전직대통령으로서 재임중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 진술 또는 증언을 하는 것은 헌정사에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기는 것이므로 수사에 응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한을 전달했다.<성종수기자>
1994-09-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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