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지난 12일부터 27일까지 16일동안 전국 15개 시·도교육청에서 9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원서를 접수한 결과 응시자는 모두 78만8백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의 78만4천여명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계열별로는 인문·사회계가 37만1천7백37명,자연계 33만6천2백87명,예체능계가 7만2천8백85명이다.
또 출신별로는 재학생이 전체의 63%인 49만2천4백71명이나 지난해보다 3만4천여명이 줄었고 재수생은 2만8천1백60명이 늘어난 27만6천2백62명으로 내년도 입시에서 재수생의 강세가 예상된다.검정고시출신 등 기타가 1만2천96명이다.
성별로는 남자가 58%인 45만2천2백31명이고 여자가 32만8천5백98명이다.
수능시험은 11월23일 치러지며 성적통지는 12월23일까지 이뤄진다.
이같은 응시자수와 내년도 대학정원이 2만명정도 늘어난 점을 감안할 때 내년도 입시 전·후기대 평균경쟁률은 올해의 2.1대1에서 2대1로 다소 낮아질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의 78만4천여명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계열별로는 인문·사회계가 37만1천7백37명,자연계 33만6천2백87명,예체능계가 7만2천8백85명이다.
또 출신별로는 재학생이 전체의 63%인 49만2천4백71명이나 지난해보다 3만4천여명이 줄었고 재수생은 2만8천1백60명이 늘어난 27만6천2백62명으로 내년도 입시에서 재수생의 강세가 예상된다.검정고시출신 등 기타가 1만2천96명이다.
성별로는 남자가 58%인 45만2천2백31명이고 여자가 32만8천5백98명이다.
수능시험은 11월23일 치러지며 성적통지는 12월23일까지 이뤄진다.
이같은 응시자수와 내년도 대학정원이 2만명정도 늘어난 점을 감안할 때 내년도 입시 전·후기대 평균경쟁률은 올해의 2.1대1에서 2대1로 다소 낮아질 전망이다.
1994-09-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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