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계 재배 역사·식용법·약효 등 소개/길림성내 1백20㎡ 규모
세계 첫 인삼박물관인 장백산(백두산)인삼박물관이 북한 가까운 중국 최대의 인삼밭 길림성 무송현에서 이달 완공돼 정식 개관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4일 보도.
이 박물관은 중국 최초이며 최대의 인삼밭이자 생산량이 가장 많고 품질이 가장뛰어난 무송현 제일참장내에 건설됐으며 면적은 1백20㎡라고.
이 박물관은 백두산계 인삼의 재배역사와 이용,약효등을 실물과 표본,사진,음향 등을 통해 소개하고 산삼 발굴용 각종 용구도 전시하고 있다고.
이 통신은 백초지왕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인삼이 중국에서는 이미 2천년전부터 원기를 북돋우고 장수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약 속에 첨가해 널리 사용하고 있다고 첨언.<홍콩 연합>
세계 첫 인삼박물관인 장백산(백두산)인삼박물관이 북한 가까운 중국 최대의 인삼밭 길림성 무송현에서 이달 완공돼 정식 개관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4일 보도.
이 박물관은 중국 최초이며 최대의 인삼밭이자 생산량이 가장 많고 품질이 가장뛰어난 무송현 제일참장내에 건설됐으며 면적은 1백20㎡라고.
이 박물관은 백두산계 인삼의 재배역사와 이용,약효등을 실물과 표본,사진,음향 등을 통해 소개하고 산삼 발굴용 각종 용구도 전시하고 있다고.
이 통신은 백초지왕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인삼이 중국에서는 이미 2천년전부터 원기를 북돋우고 장수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약 속에 첨가해 널리 사용하고 있다고 첨언.<홍콩 연합>
1994-09-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