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그동안 검토해 온 24개 사고지구당 조직책에 대한 인선작업을 마무리짓고 27일 당무회의를 열어 1차 대상자 14∼15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문정수사무총장은 이에 앞서 새 조직책 후보자들을 단독 또는 2배수로 압축하고 26일 김영삼대통령에게 그 내용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단일후보로 내정된 대상자들은 7∼9명으로 이 가운데 이우재 전민중당 공동대표가 서울 구로을지구당에,송철원신문로포럼 공동대표가 서대문을에,백상승전서울시부시장이 성북갑에 임명될 것으로 전해졌다.
또 서울의 서초갑에는 김찬진변호사,강동갑 이춘식 민자당조직국장,강서갑 유광사서울시의원,성동병 신길웅홍일종합건축 대표가 단일후보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박대출기자>
문정수사무총장은 이에 앞서 새 조직책 후보자들을 단독 또는 2배수로 압축하고 26일 김영삼대통령에게 그 내용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단일후보로 내정된 대상자들은 7∼9명으로 이 가운데 이우재 전민중당 공동대표가 서울 구로을지구당에,송철원신문로포럼 공동대표가 서대문을에,백상승전서울시부시장이 성북갑에 임명될 것으로 전해졌다.
또 서울의 서초갑에는 김찬진변호사,강동갑 이춘식 민자당조직국장,강서갑 유광사서울시의원,성동병 신길웅홍일종합건축 대표가 단일후보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박대출기자>
1994-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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