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중국은 금세기 말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컴퓨터시장이 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사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날 북경에서 발행되는 시장보를 인용,근년들어 중국내의 컴퓨터 판매량이 계속 증가 해 왔으며 금년의 경우,개인용 컴퓨터 판매 규모만도 작년에 비해 50% 늘어난 55만대에 이를것으로 예측하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에 따라 금년 말쯤에는 중국내 전체 컴퓨터 대수가 1백9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이 통신은 예상했다.
신화통신은 이날 북경에서 발행되는 시장보를 인용,근년들어 중국내의 컴퓨터 판매량이 계속 증가 해 왔으며 금년의 경우,개인용 컴퓨터 판매 규모만도 작년에 비해 50% 늘어난 55만대에 이를것으로 예측하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에 따라 금년 말쯤에는 중국내 전체 컴퓨터 대수가 1백9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이 통신은 예상했다.
1994-09-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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