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제49차 유엔총회에 참석할 외교부 부부장 최수헌(59)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대표단이 22일 항공편으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최수헌 부부장은 다음달 5일 유엔총회에서 연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헌 부부장은 다음달 5일 유엔총회에서 연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4-09-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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