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통신(대표 오세희)은 최근 7억원의 연구비를 투입,공중전화망(PSTN)과 종합정보통신망(ISDN)에 접속해 상대방의 모습을 보면서 통화하는 동화상전화기 시제품을 개발했다.
이 전화기에는 5.6인치짜리 액정화면과 비디오카메라가 달려 있으며 ISDN에서 1초당 15개의 컬러 동화상을 송수신할 수 있다.특히 동화상을 최대 2천분의 1로 압축·전송할 수 있고 수신하는 정지화상이나 동화상을 VCR이나 캠코더에 녹화,컬러로 인화할 수도 있다.
금성통신은 멀티미디어 시대에 맞는 보급형 화상전화기를 1∼2년 안에 개발,출시할 계획이다.
이 전화기에는 5.6인치짜리 액정화면과 비디오카메라가 달려 있으며 ISDN에서 1초당 15개의 컬러 동화상을 송수신할 수 있다.특히 동화상을 최대 2천분의 1로 압축·전송할 수 있고 수신하는 정지화상이나 동화상을 VCR이나 캠코더에 녹화,컬러로 인화할 수도 있다.
금성통신은 멀티미디어 시대에 맞는 보급형 화상전화기를 1∼2년 안에 개발,출시할 계획이다.
1994-09-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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