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 2단계 건설공사가 끝나 행주대교와 자유의 다리를 잇는 총길이 46.6㎞가 완전 개통됐다.
한국토지개발공사는 16일 경기도 파주군 오두산 통일전망대부근 성동인터체인지에서 김우석건설부장관,이성호국회 건설위원장,주민 및 실향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 2단계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성동리에서 자유의 다리까지 17.6㎞의 2단계공사는 총사업비 1천3백63억원을 들여 지난 91년12월 착공했었다.1단계(행주대교∼성동리)구간 29㎞는 지난 92년9월 완공됐었다.<채수인기자>
한국토지개발공사는 16일 경기도 파주군 오두산 통일전망대부근 성동인터체인지에서 김우석건설부장관,이성호국회 건설위원장,주민 및 실향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 2단계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성동리에서 자유의 다리까지 17.6㎞의 2단계공사는 총사업비 1천3백63억원을 들여 지난 91년12월 착공했었다.1단계(행주대교∼성동리)구간 29㎞는 지난 92년9월 완공됐었다.<채수인기자>
1994-09-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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