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통 히로시마 불참” 보도 부인/대만 정부 대변인

“이 총통 히로시마 불참” 보도 부인/대만 정부 대변인

입력 1994-09-16 00:00
수정 1994-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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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DPA 연합】 대만은 이등휘총통이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장에게 밝혔다는 국내신문보를 부인했다.

앞서 아흐마드 알 파드 OCA의장은 대만 일간지 연합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총통이 제12회 아시안게임 참석 초청을 거부 했음을 대만 당국으로부터 통고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만 정부대변인과,대만올림픽평의회는 알 파드의장에게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없다고 각각 부인하고 그같은 메시지를 전달한 정부 기관을 알지못한다고 밝혔다.

◎대만 행정원부원장 일,「게임」 참석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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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양송이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구 제4선거구)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영등포을 지역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총 13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는 단순히 예산을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 의원이 그동안 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 학교별 현안을 파악하고 학부모·교직원들과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에 반영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영신고등학교 25억 3000만원(옥상 방수공사, 화장실 개선) ▲대동초등학교 1억 3000만원(난간 위험시설 등 개선, 운동부 시설 개선) ▲신대림초등학교 8억 4000만원(전자칠판 설치, 전기안전·통신시설 개선, 본관동 개선) ▲영남중학교 6억 9000만원(별관동 화장실 개선) ▲영림초등학교 3억원(교사동 내부도장, 수배전시설 개선) 등을 확보했다. 양 의원은 그간 신대림초·대동초·영림초·대영초 등 관내 학교들을 지속적으로 찾아가 시설 상태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를 거쳐 현장에 꼭 필요한 개선 과제들을 세밀하게 살폈다. 특히 단순한 노후 시설 보수에서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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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외무성의 한 고위관리는 서부원장의 일본방문이 정치적 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닌 만큼 지난 72년 국교수립때 채택한 일·중공동선언의 정신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1994-09-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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