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자원부는 14일 「공업기반기술개발 전문위원회」를 열고 수술용 현미경과 VTR용 헤드드럼의 다이캐스팅 소재 기술 등 공통애로 기술개발을 위한 신규 과제 36개를 확정했다.이들 과제에는 39억원의 정부출연금과 민간의 48억원 등 총 87억원이 투입된다.
부문별 과제는 ▲섬유·화학 10건 ▲전기·전자 9건 ▲기계·자동화 7건 ▲정보·통신 6건 ▲금속·재료 4건 등이며 주관기관별로는 ▲기업부설 연구소 주관이 20건 ▲정부출연연구소 8건 ▲산업기술연구조합 5건 ▲대학 2건 ▲기타 1건 등이다.<권혁찬기자>
부문별 과제는 ▲섬유·화학 10건 ▲전기·전자 9건 ▲기계·자동화 7건 ▲정보·통신 6건 ▲금속·재료 4건 등이며 주관기관별로는 ▲기업부설 연구소 주관이 20건 ▲정부출연연구소 8건 ▲산업기술연구조합 5건 ▲대학 2건 ▲기타 1건 등이다.<권혁찬기자>
1994-09-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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