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로이터 연합】 중국은 13일 제네바에서 미국 통상관리들과 가트(관세와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후속체제인 세계무역기구(WTO)가입문제를 사흘째 논의했다.
중국 외교관 및 통상관리들은 미국과의 이번 접촉이 중국측에서 가트 가입을 뒷받침 하기 위해 오래전에 약속한 구체적인 관세문제 해결방안을 지난주 가트측에 제출한데 뒤 이어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소식통들은 회담이 열리고 있다는 사실만 확인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으나 섬유를 비롯,각 무역부문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9백쪽 분량의 중국측 자료를 검토중인 것으로 보인다.
중국 외교관 및 통상관리들은 미국과의 이번 접촉이 중국측에서 가트 가입을 뒷받침 하기 위해 오래전에 약속한 구체적인 관세문제 해결방안을 지난주 가트측에 제출한데 뒤 이어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소식통들은 회담이 열리고 있다는 사실만 확인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으나 섬유를 비롯,각 무역부문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9백쪽 분량의 중국측 자료를 검토중인 것으로 보인다.
1994-09-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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