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환공보처장관은 14일 상오 기독교방송 권호경사장과 개신교종합유선방송사업단의 최순영이사장을 초청,장기간 유보상태에 있는 종합유선방송 기독교채널 허가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했다.
오장관은 이 자리에서 기독교 단일컨소시엄구성을 강력히 권유하는 한편 오는 10월15일까지 대표성있는 단일컨소시엄을 구성치 못할 경우 정부가 별도의 대안을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오장관은 이 자리에서 기독교 단일컨소시엄구성을 강력히 권유하는 한편 오는 10월15일까지 대표성있는 단일컨소시엄을 구성치 못할 경우 정부가 별도의 대안을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1994-09-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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