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황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 같다.
산업연구원(KIET)은 12일 내놓은 「95년 경제전망」에서 내년 성장은 금년(8.3% 추정)보다 다소 떨어지지만 여전히 높은 7%대에 이른다고 전망했다.수출입이 각각 1천억달러를 넘어서고 경상수지는 올해 25억달러 적자에서 내년에는 균형으로 돌아설 것으로 봤다.
보고서는 『올해 성장률은 하반기부터 다소 낮아져 연율로는 지난 해 5.6%에서 8.3%로 높아지나 내년에는 다소 낮아진 7.4% 내외를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기업투자의 신장세가 둔화되면서 엔화의 강세효과가 서서히 퇴조하고,원화의 절상이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산업연구원(KIET)은 12일 내놓은 「95년 경제전망」에서 내년 성장은 금년(8.3% 추정)보다 다소 떨어지지만 여전히 높은 7%대에 이른다고 전망했다.수출입이 각각 1천억달러를 넘어서고 경상수지는 올해 25억달러 적자에서 내년에는 균형으로 돌아설 것으로 봤다.
보고서는 『올해 성장률은 하반기부터 다소 낮아져 연율로는 지난 해 5.6%에서 8.3%로 높아지나 내년에는 다소 낮아진 7.4% 내외를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기업투자의 신장세가 둔화되면서 엔화의 강세효과가 서서히 퇴조하고,원화의 절상이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1994-09-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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