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북한은 식량난 타개책으로 방글라데시에 내년중 구상무역형식으로 3천7백만달러 상당의 쌀을 공급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도쿄에서 수신된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9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방글라데시에서 발행되는 영자지 파이낸셜 익스프레스를 인용,북한과 방글라데시 양측이 현재 5천6백만달러 규모의 구상무역협정을 협의중이며 북한의 방글라데시산 쌀수입 문제도 의제에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방글라데시에서 발행되는 영자지 파이낸셜 익스프레스를 인용,북한과 방글라데시 양측이 현재 5천6백만달러 규모의 구상무역협정을 협의중이며 북한의 방글라데시산 쌀수입 문제도 의제에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1994-09-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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