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대북 경수로 지원과 관련해 관련국과 관계기관 등으로 국제적 지원체제를 구축한 뒤 이같은 기구를 통해 자금협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라고 도쿄신문이 7일 보도했다.
도쿄신문은 북한과 국교정상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이 북한이 직접적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곤란하다면서 국제적인 지원체제 창설을 국제사회에 제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일본은 특히 자금지원에 나서려면 북한의 과거 핵의혹 문제가 규명되지 않으면 대국민 설득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과거핵 투명성 확보를 위해 미국과 북한의 향후회담을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도쿄신문은 북한과 국교정상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이 북한이 직접적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곤란하다면서 국제적인 지원체제 창설을 국제사회에 제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일본은 특히 자금지원에 나서려면 북한의 과거 핵의혹 문제가 규명되지 않으면 대국민 설득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과거핵 투명성 확보를 위해 미국과 북한의 향후회담을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1994-09-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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