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기자】 경상대 교양강좌 교재 「한국사회의 이해」 이적성 여부를 수사하고 있는 창원지검 특수부(부장 박만검사)는 6일 경남경찰청으로부터 이 사건을 송치받아 불구속 입건된 교수들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보내는등 재조사에 들어갔다.
검찰은 이에따라 이날 구속영장이 기각됐던 장상환(43·경제학과)·정진상교수(36·사회학과)를 비롯,불구속 입건한 7명가운데 해외에 체류중인 백좌흠교수(41·법학과)를 뺀 6명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검찰은 이에따라 이날 구속영장이 기각됐던 장상환(43·경제학과)·정진상교수(36·사회학과)를 비롯,불구속 입건한 7명가운데 해외에 체류중인 백좌흠교수(41·법학과)를 뺀 6명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1994-09-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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