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 국회의원의 약 70%가 일본의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6일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이 일본 중·참의원 4백53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4일동안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8%인 3백8명이 상임이사국 진출을 찬성했다.
아사히신문이 일본 중·참의원 4백53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4일동안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8%인 3백8명이 상임이사국 진출을 찬성했다.
1994-09-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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