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조승용기자】 5일 하오 1시40분쯤 전북 옥구군 성산면 고봉리 성산단위농협(조합장 문갑섭·41)에 최우진씨(33·농업·옥구군 개정면 아산리 271)가 공기총을 들고 침입,공기총을 쏘아대며 직원들을 위협해 현금 5백21만1천원과 10만원권 수표 2장등 5백41만1천원을 털어 달아났다가 약 1시간반만에 붙잡혔다.
1994-09-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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