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들의 바둑에세이 모음집
서정주·조순·구상·이호철씨등 각계 명사들이 지난 30년동안 각종 지면에 발표한 주옥같은 바둑에세이들을 한데 모았다.
만년 7∼8급의 실력으로도 남못지 않게 바둑을 즐긴다는 소박한 애정 표현에서부터 바둑을 인생 또는 기업경영에 비교한「철학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사들의 독특한 예찬론이 펼쳐진다.또 60년대,70년대,80∼90년대로 시대구분해 싣고 있어 바둑에 대한 시각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음미하는 재미도 준다.
이밖에 엮은이가 90년이후 일본 유럽 중국등을 둘러보면서 마주친 각국의 기사들,바둑풍토를 별도의 장으로 묶었다.
엮은이는 지지난해 나와 큰 인기를 끈 바둑수필집「청석기담」을 쓴 사람이다.탐구원 6천원.
서정주·조순·구상·이호철씨등 각계 명사들이 지난 30년동안 각종 지면에 발표한 주옥같은 바둑에세이들을 한데 모았다.
만년 7∼8급의 실력으로도 남못지 않게 바둑을 즐긴다는 소박한 애정 표현에서부터 바둑을 인생 또는 기업경영에 비교한「철학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사들의 독특한 예찬론이 펼쳐진다.또 60년대,70년대,80∼90년대로 시대구분해 싣고 있어 바둑에 대한 시각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음미하는 재미도 준다.
이밖에 엮은이가 90년이후 일본 유럽 중국등을 둘러보면서 마주친 각국의 기사들,바둑풍토를 별도의 장으로 묶었다.
엮은이는 지지난해 나와 큰 인기를 끈 바둑수필집「청석기담」을 쓴 사람이다.탐구원 6천원.
1994-09-0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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