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AP 연합】 타밀주반군인 타밀엘람해방호랑이(LTTE) 사령관은 조건없는 평화협상 개최를 요구한 스리랑카 사회당 정부의 제의를 수락했다고 이 군사단체 사령관의 한 보좌관이 3일 밝혔다.
반군 지도자인 벨루필라이 프라바카란은 보좌관이 대독한 성명을 통해 『우리는 휴전과 조건없는 평화회담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스리랑카 정부의 한 각료는 이에따라 평화회담이 앞으로 『수주일내 아니면 수개월내』에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군 지도자인 벨루필라이 프라바카란은 보좌관이 대독한 성명을 통해 『우리는 휴전과 조건없는 평화회담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스리랑카 정부의 한 각료는 이에따라 평화회담이 앞으로 『수주일내 아니면 수개월내』에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4-09-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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