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상오3시쯤 미국의 대북정보정찰항공기로 유명한 U2기 한대가 경기 오산미군비행장에 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에 부딪혀 크게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U2기는 날개및 동체가 크게 부서졌으며 조종사 에스피노자대위(여)는 긴급히 탈출,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박재범기자>
이날 사고로 U2기는 날개및 동체가 크게 부서졌으며 조종사 에스피노자대위(여)는 긴급히 탈출,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박재범기자>
1994-09-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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