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31일 하오1시50분쯤 부산시 북구 삼락동 395 화학제품 제조회사인 세명화학(대표 전창원·46)에서 화재가 발생,인근에 있는 조영산업(대표 이영록·51)등 7개소의 공장으로 불길이 번지면서 공장건물과 화학제품등을 태워 5억여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이날 하오7시쯤 진화됐다.
1994-09-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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