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조직책 공모 6.2대1/10개 지구당 신청 마감

민자 조직책 공모 6.2대1/10개 지구당 신청 마감

입력 1994-08-30 00:00
수정 1994-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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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을·양천을 10대1

민자당은 29일 서울 중구등 최근들어 위원장이 공석이 된 10개 지구당에 대한 조직책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비공개 16명을 포함해 모두 62명이 접수를 마쳐 평균 6·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민자당은 지난달 중순 조직책 공모를 마감한 서울 성동병등 14개 사고지구당을 포함,모두 24개 지구당에 대한 조직책 인선작업을 다음달 정기국회 개회전까지 마칠 계획이다.

이날 10개 지구당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지역은 10대 1을 기록한 서울 도봉을과 양천을이며 서울 구로을,광주서을,광주북을,전남 장흥은 모두 4대1씩으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10개 지구당 조직책 공개신청자 46명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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