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로이터 AFP 연합】 이스라엘 내각은 28일 요르단강 서안 이스라엘 점령지역내에서 일부 경제·사회부문의 비군사적 권한을 팔레스타인측에 넘겨주는 내용의 「초기단계 권한이양협정」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이스라엘 총리실 대변인이 밝혔다.이미 지난 27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 의해 승인된 이 협정은 29일중에 팔레스타인 자치 가지지구내 에레즈에서 양국 대표에 의해 정식조인된다.
이로써 지난 5월4일부터 시작된 팔레스타인 자치는 2단계국면으로 접어들게 됐다.
이로써 지난 5월4일부터 시작된 팔레스타인 자치는 2단계국면으로 접어들게 됐다.
1994-08-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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