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배점 40%로 높이기로
95학년도 연세대 입시본고사에서 국어과목은 객관식문제가 없어지고 25%이던 논술배점이 40%로 상향조정된다.
연세대는 27일 지난해 객관식 16문항,주관식 18문항,논술 2문항을 출제했던 국어과목의 항목수를 20문항으로 줄여 모두 주관식으로 하며 1백점만점에 25점이던 논술점수를 40점으로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영어과목은 주관식 70%,객관식 30%로 하며 주관식의 출제경향은 긴 문장을 제시,독해능력측정에 비중을 두기로 했으며 수학은 변별력을 유지하기 위해 난이도를 다양하게 배분하고 작년과 같이 모두 주관식으로 출제하되 부분점수를 인정키로 했다.
95학년도 연세대 입시본고사에서 국어과목은 객관식문제가 없어지고 25%이던 논술배점이 40%로 상향조정된다.
연세대는 27일 지난해 객관식 16문항,주관식 18문항,논술 2문항을 출제했던 국어과목의 항목수를 20문항으로 줄여 모두 주관식으로 하며 1백점만점에 25점이던 논술점수를 40점으로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영어과목은 주관식 70%,객관식 30%로 하며 주관식의 출제경향은 긴 문장을 제시,독해능력측정에 비중을 두기로 했으며 수학은 변별력을 유지하기 위해 난이도를 다양하게 배분하고 작년과 같이 모두 주관식으로 출제하되 부분점수를 인정키로 했다.
1994-08-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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