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26일 밤 대구시 수성구 만촌3동 성임빌딩 5층 국회의원 현경자의원(신민당·수성갑)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서랍속에 든 현금 3백만원을 훔쳐 달아난 것을 총무과장 김진용씨(34)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에 따르면 26일 하오 10시쯤 퇴근한뒤 다음날 상오 3시30분쯤 잠을 자러 사무실에 가보니 출입구 계단 철제문과 현관셔터가 뜯겨진채 서랍속에 둔 3백만원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김씨에 따르면 26일 하오 10시쯤 퇴근한뒤 다음날 상오 3시30분쯤 잠을 자러 사무실에 가보니 출입구 계단 철제문과 현관셔터가 뜯겨진채 서랍속에 둔 3백만원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4-08-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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