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25일 북한의 평양에 김정일타도를 촉구하는 전단이 살포됐다는 보도와 관련,『두군데 이상의 재외공관을 통해 일본정부도 이를 확인했다』고 공식 밝혔다.
이가라시 고조(오십람광삼)관방장관은 이날 『평양의 외교가에 전단이 살포됐다는 사실을 복수의 재외공관을 통해 확인했다』고 말했다.그러나 전단의 내용에 관해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외무성소식통들은 밝혔다.
이가라시 고조(오십람광삼)관방장관은 이날 『평양의 외교가에 전단이 살포됐다는 사실을 복수의 재외공관을 통해 확인했다』고 말했다.그러나 전단의 내용에 관해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외무성소식통들은 밝혔다.
1994-08-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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