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이정규기자】 경상대 교양교재인 「한국사회의 이해」에 대해 이적성여부를 수사하고 있는 창원지검과 경남지방경찰청은 24일 상오 3시45분쯤 장상환교수(43·경제학)와 정진상교수(36·사회학)를 강제구인하기 위해 경상대에 경찰 3백명을 투입했으나 구인에 실패했다.
1994-08-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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