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4일 상오 여의도 당사에서 당무회의와 15개 시·도지부장간담회를 잇따라 열고 지방자치선거에 대비한 당조직 운영방안을 협의한다.
민자당은 이날 당무회의에서 서울 관악갑,도봉을,양천을,광주 서을,대전 중,전북 고창 등 6개 지구당을 부실지구당으로 판정,지구당위원장이 궐위된 18개 지구당을 포함한 24개 사고지구당의 위원장 선출작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민자당은 이날 당무회의에서 서울 관악갑,도봉을,양천을,광주 서을,대전 중,전북 고창 등 6개 지구당을 부실지구당으로 판정,지구당위원장이 궐위된 18개 지구당을 포함한 24개 사고지구당의 위원장 선출작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1994-08-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