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체류중 부인의 신병치료차 미국으로 건너갔던 박태준전포항제철회장이 22일 일본으로 돌아갔다.
박전회장은 새정부 출범이후 줄곧 일본에 머무르다 지난 5월 부인의 신병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는데 최근 부인의 병세가 호전돼 일본으로 돌아갔으며 당분간 일본에 머무를 것이라고 한 측근이 전했다.
박전회장은 새정부 출범이후 줄곧 일본에 머무르다 지난 5월 부인의 신병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는데 최근 부인의 병세가 호전돼 일본으로 돌아갔으며 당분간 일본에 머무를 것이라고 한 측근이 전했다.
1994-08-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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