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덕국무총리는 오는 29일부터 9월5일까지 7박8일동안 베트남 싱가포르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3개국을 공식 방문한다.<관련기사 7면>
이총리는 이번 순방국 수뇌들과 만나 김일성사후 한반도정세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북한핵문제에 대한 이해와 지지를 확보하는 한편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및 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의 세계무역기구(WTO)사무총장 입후보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이목희기자>
이총리는 이번 순방국 수뇌들과 만나 김일성사후 한반도정세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북한핵문제에 대한 이해와 지지를 확보하는 한편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및 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의 세계무역기구(WTO)사무총장 입후보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이목희기자>
1994-08-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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