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로이터 AFP 연합】 3단계 고위급 회담을 진행하고 있는 북한과 미국은 북한핵 문제를 둘러싼 공동성명안을 마련,각각 정부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북한 외교관이 12일 밝혔다.그는 이 공동성명의 초안이 북한에 경수로를 제공하는 문제와 북한이 핵계획을 동결하는 대가로 양측간 「정상적 관계」를 수립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전했다.
1994-08-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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