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조성호기자】 제9회 한국잼버리가 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5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세계잼버리장에서 아시아권 10개국과 전국의 보이스카우트 대원 1만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올해의 한국잼버리는 장기화된 폭염등 악조건에서도 31개 종목의 과정활동을 끝내고 폐막됐다.
지난 5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세계잼버리장에서 아시아권 10개국과 전국의 보이스카우트 대원 1만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올해의 한국잼버리는 장기화된 폭염등 악조건에서도 31개 종목의 과정활동을 끝내고 폐막됐다.
1994-08-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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