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실명제 이후 가계수표 발행금액이 크게 늘었다.
1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2·4분기의 월 평균 가계수표 교환실적은 5조2천4백70억원으로 작년 2·4분기의 1조7천3백70억원보다 2백2%가 늘었다.
가계수표의 교환실적은 작년 3·4분기의 월평균 1조8천20억원에서 작년 4·4분기와 올 1·4분기에는 각각 3조1백50억원 및 3조3천20억원으로 는 데 이어 2·4분기에 5조원대를 넘어선 것이다.<우득정기자>
1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2·4분기의 월 평균 가계수표 교환실적은 5조2천4백70억원으로 작년 2·4분기의 1조7천3백70억원보다 2백2%가 늘었다.
가계수표의 교환실적은 작년 3·4분기의 월평균 1조8천20억원에서 작년 4·4분기와 올 1·4분기에는 각각 3조1백50억원 및 3조3천20억원으로 는 데 이어 2·4분기에 5조원대를 넘어선 것이다.<우득정기자>
1994-08-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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