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이틀째 큰 폭으로 올랐다.11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8.98포인트 오른 9백39.19를 기록했다.거래량 2천19만주,거래대금은 4천4백95억원이었다.지역민방 업체로 선정된 한창과 우성사료가 연 이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4백84개 종목이 올랐고 2백79개 종목이 내렸다.
개장 초 전날에 이어 지역민방 관련주 등 일부 재료주와 우량제조주에 매수세가 유입돼 소폭 오르며 출발했다.<김규환기자>
개장 초 전날에 이어 지역민방 관련주 등 일부 재료주와 우량제조주에 매수세가 유입돼 소폭 오르며 출발했다.<김규환기자>
1994-08-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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