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 인민해방군의 서혜자부총참모장 등 고위 군간부가 이번 주말부터 약 2주간 미국을 방문한다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1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중국군지도자가 미국을 방문하는 것은 지난 89년 천안문 유혈사태로 미·중간의 군사교류가 중단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중국군지도자가 미국을 방문하는 것은 지난 89년 천안문 유혈사태로 미·중간의 군사교류가 중단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1994-08-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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