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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 AFP 연합】 알제리 정부가 불법화한 이슬람구원군은 6일 프랑스가 구금중인 알제리 과격분자들을 즉각 석방하지 않는다면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이 단체는 AFP 알제 지사에 보낸 성명을 통해 프랑스가 군병영에 구금중인 17명의 원리주의 세력을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했다.
불법단체인 이슬람 구원전선의 군사조직인 이슬람구원군은 또 지난 4일 알제 외곽에서 일어난 5명의 프랑스인 피살사건은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1994-08-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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