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 교양교재 「한국사회의 이해」의 이적성여부와 관련,경찰로부터 소환장이 발부된 이 대학 장상환교수(44·경제학)등 공동집필자 9명은 5일 상오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언론중재위원회에 J일보사를 상대로 정정보도와 반론권을 요청하는 중재신청서를 제출했다.
1994-08-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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