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고마(자이르) 로이터 AP 연합】 르완다는 종족분쟁과정에서 저질러진 대량학살의 책임자 3만명 이상을 국내법에 따라 독자적으로 처벌할 계획이라고 파우스틴 트아기라뭉구 르완다 신임총리가 3일 밝혔다.
트아기라뭉구총리는 이날 프랑스 르몽드지와의 회견에서 『국제재판소를 통한학살책임자 처벌은 3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이를 기다릴 수 없으며 기존 르완다 국내법으로 이 문제를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아기라뭉구총리는 이날 프랑스 르몽드지와의 회견에서 『국제재판소를 통한학살책임자 처벌은 3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이를 기다릴 수 없으며 기존 르완다 국내법으로 이 문제를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4-08-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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