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의 한 외교소식통은 미국과 북한이 5일부터 제네바에서 재개되는 3단계 고위회담에서 연락사무소의 상호설치에 합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니혼 게이자이신문이 3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북한소식통은 2일 『미·북한 양국은 이번 3단계 회담에서 연락사무소의 설치에 합의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혀 회담의 향방에 낙관적인 인식을 나타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북한소식통은 2일 『미·북한 양국은 이번 3단계 회담에서 연락사무소의 설치에 합의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혀 회담의 향방에 낙관적인 인식을 나타냈다.
1994-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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