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일 내년 1월 진급예정인 육·해·공군 준장및 영관장교에 대한 진급예정 인원을 확정,발표했다.
계급별로 보면 준장의 경우 97년까지 정원수준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육군은 지난해 46명에서 올해 43명으로,공군은 8명에서 5명으로 각각 줄었으며 해군은 9명으로 작년과 같다.
대령은 ▲육군 1백80명(작년 1백90명) ▲해군 48명(〃 48명) ▲공군 48명(〃 58명)이며 중령은 ▲육군 5백명(〃 5백40명) ▲해군 1백10명(〃 1백15명) ▲공군 1백45명(〃 1백55명)이다.
계급별로 보면 준장의 경우 97년까지 정원수준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육군은 지난해 46명에서 올해 43명으로,공군은 8명에서 5명으로 각각 줄었으며 해군은 9명으로 작년과 같다.
대령은 ▲육군 1백80명(작년 1백90명) ▲해군 48명(〃 48명) ▲공군 48명(〃 58명)이며 중령은 ▲육군 5백명(〃 5백40명) ▲해군 1백10명(〃 1백15명) ▲공군 1백45명(〃 1백55명)이다.
1994-08-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