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민사지법 합의13부(재판장 조홍은부장판사)는 30일 만취상태에서 경찰에 연행됐다 도망친 뒤 동사한 정모씨의 유족 이정숙씨등 3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국가는 5천여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1994-07-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